GreenFirst

재활용품 한 봉지부터
기업 폐기물 연간 계약까지.

개인부터 기업까지, 규모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Greenfirst는 수거·정산·보고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01

신청 또는 등록

회원가입 후 가까운 대리점·지점을 검색하거나, 기업파트너는 문의 접수 후 담당자 배정을 받습니다.

02

재활용품 수거 또는 방문 판매

대리점·지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대량 거래의 경우 방문 수거 일정을 잡습니다.

03

실시간 단가 기준 정산

공개된 품목별 단가표를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거래 내역은 앱·웹에서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

04

수당 지급 또는 ESG 리포트

개인파트너는 추천인 수당을 월 단위로 수령합니다. 기업파트너는 탄소 절감량 리포트를 자동 발급받습니다.

개인으로 시작하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단가 걱정 없이 가까운 곳에서

품목별 단가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전국 대리점·지점 위치를 지도에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입 후 5분이면 첫 거래 준비가 끝납니다.

추천할수록 수익이 쌓입니다

지인을 추천해 개인파트너로 등록되면, 그 파트너의 거래량에 따라 Greenfirst가 추가 수당을 드립니다. 추천 3인 기준 월 평균 약 14만 원의 추가 수입이 발생합니다.

내가 줄인 탄소가 숫자로 보입니다

거래할 때마다 탄소 절감 기여량이 기록됩니다. "내가 이번 달 절감한 CO₂는 OOkg" — 앱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환경에 기여하는 경험이 쌓이면 참여가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기업·대리점이라면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대량·정기 수거로 비용이 줄어듭니다

단발성 처리가 아닌 월 정기 계약으로 운영할수록 단가 협의와 수거 효율이 올라갑니다.

기업파트너 평균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률 35%

ESG 경영 실적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모든 거래 데이터는 자원순환 실적으로 기록되며, 탄소 절감량 환산 리포트를 정기 발급합니다. ESG 공시, 내부 보고, 인증 심사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 복지까지 한 번에

Greenfirst 기업파트너에게는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자격이 부여됩니다. 전문 공연팀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며, 행사 기획과 운영을 포함해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