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오늘의 재활용이
내일의 자원이 됩니다.
Greenfirst는 버려지는 것들에 다시 가치를 붙이는 일을 합니다. 거래 하나하나가 쌓여 지역을 바꾸고, 지구를 바꿉니다.
Mission
재활용 거래를 투명하게
재활용 거래를 투명하게 만들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고물상과 소비자 사이에 있던 정보 격차를 없애고, 정직한 단가로 공정하게 정산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Vision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환경의 수혜자가 되는 것. 우리는 재활용 거래량이 늘수록 도시의 탄소 배출이 줄어드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연간 자원순환량 10만 톤, 파트너 100만 명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가치
우리가 일하는 방식
투명한 거래
재활용 시세는 공개되어야 합니다. Greenfirst는 품목별 단가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거래 내역을 파트너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파트너와의 상생
우리 회사가 성장할수록 파트너의 수익도 늘어야 합니다. 추천 수당 시스템은 단순 보상이 아니라, 함께 네트워크를 키워가는 구조입니다.
환경에 대한 책임
재활용은 의무가 아닌 선택지여야 합니다. Greenfirst는 참여를 쉽게 만들어서, 더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듭니다.
임팩트
거래를 넘어,
우리가 만드는 변화
톤의 재활용품
Greenfirst 파트너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은 매립지로 향하지 않고 다시 원자재가 되었습니다.
톤 CO₂ 절감
소나무 약 13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양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재활용 거래로 연결된 기업 파트너들에게 찾아가는 음악회를 47회 열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선택이 직원들의 일상에 즐거움으로 돌아오는 것, 그것이 Greenfirst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순환입니다.
2025년 기준 누적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