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매달 수익이 됩니다.
재활용품을 팔고, 지인을 추천하세요.
이미 10,000명의 파트너가 Greenfirst와 함께 수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김*윤 님
개인파트너 · 수원
이번 달 수당
+182,000원
추천 4인 · 거래 23건
오늘 거래
+42,000원
내 추천 파트너
4명
공감되는 불편함
이런 불편함,
겪어보셨나요?
개인 대상
재활용품 팔고 싶은데 어디 가야 할지, 얼마인지 모르겠다
전국 고물상 고철 단가 편차, 최대 3배. 정보가 없으면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기업 대상
ESG 보고서에 쓸 폐기물 처리 실적 데이터가 없다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자원순환 실적 데이터를 따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의무 공시 전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업 복지
직원 문화 행사, 예산도 시간도 부족하다
기업 문화 행사 1회 평균 준비 기간 3주, 예산 300만 원 이상. 규모에 상관없이 신청 한 번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3가지 방법
Greenfirst가 드리는
3가지 방법
Service 01
투명한 시세로,
가까운 곳에서 바로
재활용품을 팔 수 있는 대리점·지점을 한 곳에서 찾고, 공개된 단가표 기준으로 정직하게 정산받습니다. 지인을 추천하면 그 파트너의 거래량에 따라 추가 수당도 지급됩니다.
파트너 평균 월 수당 약 14만 원 (추천 3인)
Service 02
신청서 하나로
공연이 찾아옵니다
창립기념일, 워크숍, CSR 행사에 맞춤 구성합니다.
47회 개최 · 만족도 92%
Service 03
거래 실적이
ESG 데이터가 됩니다
탄소 절감량 환산 리포트로 제공됩니다. ESG 공시, 사내 보고, 인증에 바로 활용하세요.
누적 탄소 절감 870톤 CO₂
지금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 보세요
개인부터 기업까지, 규모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 후기
먼저 시작한
파트너들의 이야기
“처음엔 그냥 집에 쌓인 박스랑 철제 선반 팔려고 시작했어요. 그런데 추천인 등록하고 3달 지나니까 매달 18만 원씩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뭘 특별히 한 게 아닌데.”
김*윤 님
개인파트너 · 주부 · 경기도 수원
“폐기물 업체 3곳 쓰다가 Greenfirst로 바꿨는데, 6개월 만에 처리 비용이 38% 줄었고 결산 때 자원순환 실적 리포트가 자동으로 나와서 ESG 팀 업무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처리 비용 절감
-38%
이*진 팀장
(주)그린퍼스트 · ESG 전략팀장
성과 지표
10,000+
등록 파트너 수
38,000+
누적 거래 건수
47회
찾아가는 음악회
1,240+
재활용 처리량(톤)
870톤
탄소 절감량 CO₂
2025년 기준 누적 데이터이며, 매년 업데이트됩니다.